몇 달이 지나면 처음에 어땠는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남겨 둘 것을 미리 정해 두면 나중에 쓸 데가 있습니다.
시작일과 종료 예정일
이 두 날짜만 있어도 기간 계산이 됩니다.
달력이든 메모든 한 곳에 적어 두세요.
흉터치료연고는 몇 달을 이어 가는 일이라 기록이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첫 사진과 월별 사진
석 달 뒤 비교할 게 있어야 판단이 섭니다.
같은 자리, 같은 조명만 지키시면 됩니다.
특이한 날의 한 줄
가려웠던 날, 바다 다녀온 날 같은 것을 적어 두세요.
나중에 원인을 되짚을 때 쓸모가 있습니다.
쓴 개수
몇 통을 썼는지 세어 두면 다음 계획이 쉬워집니다.
영수증을 모아 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한곳에 모아 두는 게 핵심입니다
사진은 휴대폰에, 날짜는 달력에 흩어져 있으면 못 씁니다.
메모 하나에 링크와 날짜를 모아 두세요.
네 가지만 남기시면 충분합니다. 이 글은 기록에 관한 참고 정보입니다.
흉터제거 기록을 진료나 상담 때 가져가시면 설명이 짧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