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이것저것 정리하실 때 이 항목도 같이 넣어 보세요.
몇 달째 하고 있으면 스스로 어디쯤인지 모르게 됩니다.
지금 몇 개월째인지 셉니다
시작일을 적어 두셨다면 숫자 하나로 나옵니다.
석 달이 지났는지 반년이 지났는지에 따라 다음 판단이 달라집니다.
기억으로 세면 대개 실제보다 길게 잡습니다.
빠진 구간을 표시해 봅니다
달력이나 수첩에서 비어 있는 주가 어디였는지 보세요.
명절이나 휴가처럼 매년 반복되는 시기면 내년에도 같습니다.
미리 알고 있으면 그 주는 기대를 낮출 수 있습니다.
쓴 개수를 확인합니다
몇 통을 썼는지 세어 두면 다음 해 예산이 잡힙니다.
영수증을 모아 두셨다면 그걸로 세면 빠릅니다.
생각보다 적게 썼다면 양을 아껴 바르고 계셨을 수 있습니다.
계속할지 마칠지 정합니다
정해 둔 기간을 채웠다면 여기서 한 번 매듭을 지으세요.
아직 남았다면 내년 종료 예정일을 새로 적어 두면 됩니다.
혼자 결론 내기 어려우면 기록을 들고 한 번 물어보세요.
흉터제거를 내년에도 이어 가실 거면 종료 예정일부터 새로 잡으세요.
새 자국이 생겼으면 따로 잡으세요
한 해 사이에 다른 자리가 생겼을 수 있습니다.
기존 기록과 섞으면 둘 다 흐려지니 날짜를 따로 시작하세요.
숫자 세 개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흉터치료연고 사용을 계속할지는 기록을 들고 의사·약사와 상의해 정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