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 하루에도 몇 번씩 씻습니다.
바르고 나면 얼마 못 가 사라지죠.
씻고 난 뒤마다 한 번 더
정해진 횟수만 지키려 하면 손은 늘 비어 있게 됩니다.
씻을 때마다 덧바른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작은 걸 하나 들고 다니시면 편합니다.
흉터제거를 손처럼 자주 씻는 자리에 하실 때는 횟수를 늘려 잡으세요.
설거지 전에는 바르지 마세요
고무장갑 안에서 땀에 씻겨 나갑니다.
일 끝내고 손 말린 뒤에 하시면 됩니다.
밤에 제일 오래 남습니다
자기 전에 바르면 아침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하루 중 한 번은 이 시간을 꼭 넣으세요.
면장갑을 끼고 주무시는 분도 있습니다.
핸드크림과 겹치면 순서를 정합니다
연고를 먼저 흡수시키고 나중에 크림을 올리세요.
반대로 하면 겉돌기만 합니다.
장갑을 끼는 일은 미리 몰아서
설거지나 청소를 한 번에 끝내면 바를 틈이 생깁니다.
일이 끝난 뒤에 손을 말리고 하시면 됩니다.
씻을 때마다 덧바르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이 글은 일반 안내입니다.
흉터치료연고를 하나 더 두고 다니시면 손 부위는 훨씬 수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