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을 걸어 두고도 끄고 지나치는 일이 반복됩니다.
설정을 조금만 바꾸면 달라집니다.
시간을 생활에 맞춥니다
아무 때나 아홉 시로 잡으면 회의 중일 수도, 이동 중일 수도 있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대로 잡으세요.
못 하는 시간에 울리는 알람은 끄는 습관만 만듭니다.
흉터치료연고처럼 하루 여러 번 쓰는 것은 알람을 쓰는 분이 많습니다.
알람 이름을 구체적으로
“연고”라고만 적어 두면 무슨 연고인지 순간 헷갈립니다.
“왼팔 바르기”처럼 할 일을 적으면 바로 움직이게 됩니다.
생각할 틈을 줄이는 게 요령입니다.
다시 알림을 짧게 둡니다
5분 뒤 다시 울리게 해 두면 한 번 놓쳐도 잡힙니다.
대신 세 번쯤에서 멈추게 하세요. 너무 많으면 무시하게 됩니다.
두 달 뒤에는 꺼도 됩니다
습관이 붙으면 알람이 오히려 성가십니다.
손이 먼저 가기 시작하면 그때 끄시면 됩니다.
알람을 여러 개 걸지 마세요
하루에 다섯 번씩 울리면 금세 무시하게 됩니다.
두 번이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눈에 보이는 자리로 해결하세요.
울리는 시간을 생활에 맞추면 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흉터제거를 알아보고 계시다면 알림 설정도 함께 준비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