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 때는 기간을 정했는데 막상 그날이 오면 더 해야 하나 싶습니다.
판단 기준이 없으면 애매하게 흐지부지됩니다.
정해 둔 기간을 먼저 채웁니다
중간에 그만두면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석 달이면 석 달, 반년이면 반년은 채워 보세요.
그다음에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사진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기억으로는 판단이 안 됩니다.
첫 사진과 마지막 사진을 옆에 놓고 보세요.
차이가 있으면 더 갈지 말지가 보입니다.
불편한 증상이 남았는지 확인합니다
보기에는 그대로여도 당기거나 가려운 게 줄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그대로면 다른 방법을 상의해 볼 시점입니다.
혼자 결론 내지 마시고 한 번 물어보세요.
흉터치료연고를 계속할지 말지는 의사·약사와 상의해 정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끝냈다면 기록도 정리합니다
사진과 날짜를 한곳에 모아 두세요.
나중에 다른 자국이 생겼을 때 참고가 됩니다.
끝낸 뒤에도 해는 가립니다
다 발랐다고 관리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자리에 해가 닿지 않게 하는 건 한동안 이어 가세요.
기간을 채우고 사진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이 글은 일반 안내이며 개별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흉터제거 관련 정보를 한 번 정리해 두시면 다음 판단이 쉬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