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일로 병원에 갔을 때 굳이 말해야 하나 싶습니다.
말씀드리는 편이 낫습니다.
바르는 것도 약입니다
먹는 것만 약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피부에 올리는 것도 기록에 들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흉터치료연고를 쓰고 계시다면 진료 때 함께 말씀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 자리를 볼 일이 생깁니다
진료 중에 그 부위를 확인하게 될 수 있습니다.
뭘 바르고 있는지 알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다른 처방과 겹칠 수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 다른 것을 처방받게 되면 순서를 정해야 합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그 자리에서 정리됩니다.
언제부터인지도 함께
“두 달째입니다”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기록을 적어 두셨다면 보여 드리는 게 가장 빠릅니다.
다른 과 진료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피부 문제로 간 게 아니어도 말씀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기록에 남아 있으면 나중에 도움이 됩니다.
한마디면 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흉터제거 과정을 기록해 두면 진료에서 설명이 훨씬 짧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