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자국에 해가 반복해 닿으면 색이 자리를 잡습니다.
한 번 굳으면 되돌리기가 어렵습니다.
가리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차단제보다 천 한 장이 확실합니다.
팔이면 얇은 겉옷, 목이면 스카프로 해결됩니다.
손등처럼 가리기 어려운 자리만 따로 신경 쓰시면 됩니다.
흉터제거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해 가리는 것부터 습관으로 만드세요.
흐린 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구름이 끼면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맑은 날만 챙기면 나머지 날에 조금씩 쌓입니다.
밖에 오래 있는 날이면 날씨와 상관없이 가리세요.
차단제는 아문 뒤에
상처가 완전히 덮이기 전에는 바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쓰실 거면 그 자리에 발라도 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연고를 먼저 흡수시킨 뒤에 올리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차 안 햇빛도 해당됩니다
운전 중 팔에 닿는 햇빛이 의외로 셉니다.
긴소매 하나 두고 다니시면 편합니다.
양산이나 모자도 방법입니다
얼굴이나 목이면 가리는 게 제일 간단합니다.
차단제를 덧바르는 것보다 부담이 적습니다.
가리는 것만으로 많이 달라집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흉터치료연고와 차단제를 같이 쓰실 때 순서는 약사에게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