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빼러 가고 싶은데 그 자리가 신경 쓰입니다.
당분간은 미루시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열기가 오래 닿는 게 문제입니다
잠깐 더운 것과 30분씩 앉아 있는 것은 다릅니다.
붉은 기가 심해졌다가 잘 안 가라앉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국이 안정될 때까지는 피하시는 게 낫습니다.
흉터제거 기간에는 열기와 마찰이 큰 곳을 잠시 줄이시는 편이 좋습니다.
탕에 오래 담그는 것도 비슷합니다
뜨거운 물에 오래 있으면 표면이 불어 예민해집니다.
짧게 씻고 나오는 쪽으로 바꾸세요.
때수건은 그 자리에 쓰지 마세요.
다녀왔다면 식힌 뒤에 바릅니다
달아오른 상태에서 바로 올리면 따가울 수 있습니다.
몸이 식고 땀이 멎은 뒤에 하시면 됩니다.
언제부터 괜찮은지는 물어보세요
자국의 상태와 부위에 따라 다릅니다.
진료 때 “언제쯤 가도 되나요” 한마디면 답이 나옵니다.
대신 미지근한 물로 짧게
땀을 빼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됩니다.
미지근한 물로 짧게 씻는 것으로 대신해 보세요.
안정될 때까지는 미루시는 게 낫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흉터치료연고 사용 중 주의할 점은 첨부된 사용상의 주의사항에 적혀 있습니다.
